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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마라톤이야기
작성자 : 송희수  |  날짜 : 19.08.06 10:44  |  조회 : 141  |  다운 : 0


송희수 19.08.08 18:10

이경하님, 이춘길님
용클의 어려운 중책을 맡아서 항상 봉사를 많이 해주셔서
감사드립니다.
옛날 20회때 이야기인데 좀 쑥스럽기도 하지만
열정을 다시 살려봐야 하는데... 저도 좀 아쉽습니다,
이번주 일욜은 대공원혹서기대회 참가로 용클훈련은 쉬겠습니다.
용클 힘!!!!!!!!!!!!!

이춘길 19.08.08 17:27

좋은글 잘 읽었습니다.
저는 거울에 비춰진 혐오스러운 내모습때문에
달리기를 시작하고 어찌어찌해서 십 오륙년이 흘렀습니다.
그립습니다.
가슴 설레고 흥분되던 그시절이...

이경하 19.08.06 12:41

그전에 읽었을때도 감동이였는데
다시 읽어봐도 또 감동이네요

부상없이 살살 슬슬 즐기시길~~힘!

송희수 19.08.06 10:48

문뜩 서랍을 정리하다가
오래된 USB가 발견되어 내용을 보니
옛날 마라톤 이야기가 남아 있어서 사라지기 전에
용클홈피에 무단으로 전제합니다.
양해해 주실것으로 믿으며....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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